누리복지평생교육원은 한국장애인부모회 강릉지부의 교육 의뢰를 받아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총 12시간에 걸쳐 ‘동료상담 양성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가족을 대상으로 한 전문적인 상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한국심리상담전문학회의 후원으로 운영되었다. 교육 과정에는 정정임 교수, 백승철 박사, 이상옥 박사, 이은정 박사가 참여해 GPTI 심리상담기법을 기반으로 한 상담 방법과 힐링게임테라피 교육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상담 기술과 정서적 지지 방법을 함께 다루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강릉장애가족부모회 회원들은 장애가족을 위한 동료상담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전문상담사로서의 기초 역량을 갖추는 계기를 마련했다.
누리복지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동료상담은 같은 경험을 가진 당사자 간의 공감과 지지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지역사회 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인력들이 향후 장애가족 지원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료상담은 전문가 중심 상담과는 달리 경험 기반의 공감과 지지를 핵심으로 하는 상담 방식으로, 최근 장애가족 지원 및 지역사회 복지 영역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누리복지평생교육원은 한국장애인부모회 강릉지부의 교육 의뢰를 받아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총 12시간에 걸쳐 ‘동료상담 양성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가족을 대상으로 한 전문적인 상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한국심리상담전문학회의 후원으로 운영되었다. 교육 과정에는 정정임 교수, 백승철 박사, 이상옥 박사, 이은정 박사가 참여해 GPTI 심리상담기법을 기반으로 한 상담 방법과 힐링게임테라피 교육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상담 기술과 정서적 지지 방법을 함께 다루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강릉장애가족부모회 회원들은 장애가족을 위한 동료상담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전문상담사로서의 기초 역량을 갖추는 계기를 마련했다.
누리복지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동료상담은 같은 경험을 가진 당사자 간의 공감과 지지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지역사회 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인력들이 향후 장애가족 지원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료상담은 전문가 중심 상담과는 달리 경험 기반의 공감과 지지를 핵심으로 하는 상담 방식으로, 최근 장애가족 지원 및 지역사회 복지 영역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2026.03.20
이은정 기자